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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갱산도 사투리와 망사지갑
이름/회사명 관리자 등록일 2016-10-27
구분 조회 2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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갱산도 사투리와 망사지갑


망사지갑

서울서온 신혼부부와 경상도 토박이인 신혼부부가 여행중이었다.

가는 도중 지갑 파는 곳을 들르게 되었다.

서울 아내가 망사지갑을 가르키며,

"자기야, 요새 이지갑이 유행이래~나 이거사줘!"

그러자 남편은 웃으면서~

"알았어, 당신이 갖고 싶은 것이라면 뭐든 사주지."

서울 남편이 선뜻아내에게 망사지갑을 사주는걸 본
경상도 아내도 질투가 나서 남편에게 말했다.

"보이소, 지도 망사지갑 한개 사주이소."

경상도 남편 왈~


"와, 돈이 덥다 카드나?"

전직 대통령 김영삼님
전직 대통령 김영삼은 아시다시피 경상도 사투리가 엄청나게 심했다. 
현직에 있을 때 고향인 거제도의 가라산을 관통하는 도로가 개통되자 
준공식에 참여하여 연설하게 되었는데….

"거제도민 여러븐~~
오늘 가라산을 간통하는 도로가 완공되어 이제 거제도를 국제적인 강간도시로 맹글겠심더…."

그러자 옆에 있던 외무부장관이 참다 참다 한 마디를 하게 되었는데~

"각하! 간통이 아니라 관통이고 강간도시가 아니고 관광도시입니다, 각하"

그러자 살짝 기분이 상한 영샘이 대통령 한 마디 하신다~~~~



"애무부장간은 애무나 잘하시오…."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end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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